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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유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2심서 징역 3년
게시일 : 2019.11.22 21:58
쌍둥이 딸들에게 시험 문제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현모 씨가 2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보다 형량이 6개월 줄어든 건데, 재판부는 "두 딸도 재판을 받고 있는 점 등을 고려했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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