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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매년 5천 마리 입양을 돕는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을 만든 이유
게시일 : 2019.11.16 21:01
유기동물 입양 및 실종 동물 찾기 서비스로
제5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 우수상을 수상한
포인핸드 이환희 수의사의 창업 이야기입니다.

한국의 유기동물 실태와 안락사 문제에 관심을 갖고
대학생 때부터 취미였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전국의 유기동물과 사람을 이어주는 플랫폼 서비스 포인핸드를 창업했습니다.

결국 유기동물 문제가 해결되려면 동물들을 애초에 버리지 못하게 해야 하고
동물을 키울 자격조차 되지 않는 사람들은 동물 분양을 받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는데요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 사회적 기업에 관심 있으신 분,
평소 동물 인권과 유기동물 문제에 관심 있으신 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에 관심이 있으신 분께
이 영상의 시청을 권해드립니다.

이 영상은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공공데이터에 관심있다면,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제7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서 청중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일시 : 11월 23일 토요일 10시
장소 :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2관
신청링크 👉🏻👉🏻https://onoffmix.com/event/198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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