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6] 전신 맛사지 받으며 좋아죽겠다는 진돗개 금동이, 가끔은 다컷다고 건방져지는 아들 겨울이 싫어져요
게시일 : 2020.01.24 16:49
고창갯벌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a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466화] 이번 겨울은 따뜻해요. 사람 같이 살고 있는 작은 개들과 풍산이 살던 집에 이사와 사는 귀한 서양개와 만나 부딪히는 것이 무서워 갯벌공원 나들이 가는 대신 마당놀이를 자주해요. 뒤뜰과 마당에서 즐거운 금동이 패밀리의 즐거운 모습을 담았어요. 지치지 않고 통통 튀는 에너자이저 청년 진돗개 겨울 봄의 활기찬 모습
처럼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연휴 보내세요.

[출연]
행복한 시골개 가장 '금동' (2012.8.10일 생)
그 와이프 '복실' (2012.11.14일 생)
외동딸로 태어난 '장금' (2014.1.9일 생)
그이후 쌍둥이로 태어난 동생 '겨울' ' 봄'(2018.12.6일생)
[촬영 편집]
금동파 - 금동팜아로니아 농장을 경영하는 귀촌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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