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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사, 이혜훈 위원장까지 관저로 불러 '방위비 압박'
게시일 : 2019.11.18 20:39
[앵커]

이런 가운데 미국의 방위비 인상 요구가 얼마나 전방위적이고, 또 노골적으로 이뤄지고 있는지 그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하나를 저희 JTBC가 취재했습니다. 주한미국대사가 야당 소속 국회 상임위원장을 갑자기 자기 관저로 부르더니 방위비를 올리라고 이례적인 수준으로 압박을 가했다는 것입니다. 말이 이례적이지 무례함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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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윤기자 #이례적압박 #JTBC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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