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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고발자들'…중, 시민기자 이어 교수도 행방 묘연 / JTBC 뉴스룸
게시일 : 2020.02.16 20:10
[앵커]

최근 중국에선 정부를 비판한 사람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습니다. 우한 실태를 고발한 2명의 시민기자 행방이 묘연합니다. 사실 이 중 시신을 담은 포대를 촬영해 알렸던 팡빈은 저희와 인터뷰도 예정돼 있었습니다. 저랑 나눈 SNS 메시지인데요. 한국 JTBC 기자라고 소개하며 취재를 요청하자, 흔쾌히 전화번호까지 알려줬고, 다음날 몇시에 할지도 정해놨었는데, 갑자기 연락이 두절된 겁니다. 지난 9일부터 오늘까지 휴대전화도 계속 꺼져있는 상태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오늘(16일)은 중국 유명 대학의 한 교수까지 사라졌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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