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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자" "못 본다"…검경 전화기 쟁탈전 '최고조' (2019.12.09/뉴스데스크/MBC)
게시일 : 2019.12.09 20:08
숨진 백 모 수사관의 휴대 전화를 놓고 검찰과 경찰의 갈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로부터 두번이나 기각 당한 경찰이 검찰을 향해 "자기 모순에 빠졌다" "제멋대로다" 이런 표현을 사용해 공개적으로 반박했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637200_24634.html

#하명수사 #압수수색 #휴대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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