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4] 털갈이 서비스 받고 떠꺼머리 총각으로 변신한 진돗개 금동이, 아들 겨울이 있어 사철에 봄바람 부는 즐거운 집 가장입니다.
게시일 : 2019.11.14 18:27
바닷마을 진돗개 부부 금동이와 복실이 이야기
My dog couple's happy story living in rural village (Korea Jindo-Dog)
[제 433화] 장마가 그치면 혹독해지는 무더위를 준비하는 금동이 듬성듬성 솟아나는 뿜뿜이 털 뽑혀지기 시작한지 열흘 후, 금동이 털갈이 마무리 빗질을 해주었어요. 그런데 엉덩이 털은 금동이 소중이 때문에 못하고 남겨졌어요.
한편 하늘정원에서는 사람 나이 40대 노처녀장금이는 10대 소년 동생 겨울이와 가족 사랑 나누어요. 그동안 수고와 마음고생 많았던 수능 수험생과 또 그 가족과 함께 이 행복영상 함께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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